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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영화 17

"제 삶도 언젠가 빛이 날까요?"벌새(House of Hummingbird) (2018) 후기, 스토리,명대사 [영화리뷰]

재개봉하는 영화 중 메기와 벌새 중 벌새가 더 귀여워서 보게 된 영화 벌새. #영화 줄거리 나는 이 세계가 궁금했다 1994년, 알 수 없는 거대한 세계와 마주한 14살 ‘은희’의 아주- 보편적이고 가장- 찬란한 기억의 이야기 라고 네이버 영화가 말한다. 스틸컷을 보면서 영화를 복기해보자 # 스틸컷 #명대사 김영지 어떻게 사는 것이 맞을까 어느날 알 것 같다가도 정말 모르겠어 다만 나쁜 일들이 닥치면서도 기쁜 일들이 함께 한다는 것 우리는 늘 누군가를 만나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 세상은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 맞다. 세상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모르는 일 투성이다. 그래서 아름다운 것일까. 하지만 혼자였다면 좀 쓸쓸했을 듯해. 나는 내 사람과는 나쁜 일들은 나누고 기쁜 일들은 함께 하며 살아가고 싶어. 상식만..

리뷰/영화 2020.04.06

"누구나 한 번쯤 무지개같이 찬란한 사람을 만난다"플립(Flipped) (2010) 후기, 스토리,명대사 [영화리뷰]

#영화 줄거리 누구나 일생에 한번은 만난다는 무지개빛 첫사랑! 옆집 소년소녀의 귀엽고 설레는 반전 로맨스! 새로 이사 온 미소년 브라이스를 보고 첫눈에 사랑을 직감한 7살 소녀 줄리. 솔직하고 용감한 줄리는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만 브라이스는 그런 줄리가 마냥 부담스럽다. 줄리의 러브빔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기를 6년! 브라이스는 줄리에게 받은 달걀을 쓰레기통에 버리다 들키고, 화가 난 줄리는 그날부터 브라이스를 피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성가신 그녀가 사라지자 브라이스는 오히려 전 같지 않게 줄리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데… 라고 한다. 장면들을 보면서 다시 영화를 떠올리도록 해보자 ㅎㅎ #스틸컷 #명대사 A painting is more than the sum of its parts. .... ..

리뷰/영화 2020.03.28

"그는 죽지 않았어" 인비저블맨(The Invisible Man) (2020) (The Invisible Man) (2020) 후기,결말해석, 스토리 [영화리뷰]

이 영화 또한 작은 아씨들 보고 다음날쯤 개봉했길래 그냥 보러감 ㅎㅎ 역시나 사람은 거의 없고 그렇게 보러갔다 ㅎㅎ 영화의 스토리를 보자면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소시오패스 남자로부터 도망친 주인공 ‘세실리아’는 그의 자살 소식과 함께 거액의 유산을 상속받은 이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지만 오직 자신만이 느낄 수 있는 투명인간의 소름 끼치는 공포에 갇히게 된다. 주변의 모든 것을 의심하며 점차 공포에 질려가는 ‘세실리아’의 피폐한 모습과, 그녀를 서서히 조여오는 ‘인비저블맨’의 미스터리한 흔적들은 과연 ‘인비저블맨’이 실재하는 것인지, ‘세실리아’가 미친 것인지 예측할 수 없는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언제 어디에서 나타날지 모르는 ‘인비저블맨’의 소름 끼치는 공포는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며 ..

리뷰/영화 2020.02.29

"사랑은 선택하는거야" 작은아씨들(Little women)(2019) 후기,명대사 [영화리뷰]

영화를 보러갔는데?? 이런 시기에는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라지만 역으로 아무도 없길래 영화를 보러갔다. (쿠키영상없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한명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의 등장인물들을 살짝 소개하자면 2019년 개봉이라 쓴 이유는 한국에선 2020이지만 미국에선 2019임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는 영화인데 소설을 대충 읽어서 영화로 복습하기로 했다ㅎㅎ 거의 노베이스 이렇게 7명의 등장인물이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아직 개봉중인 영화고 그렇고 그래서 간략하게 스토리를 설명하자면 "배우가 되고 싶은 첫째 메그(엠마 왓슨) 작가가 되고 싶은 둘째 조(시얼샤 로넌) 음악가가 되고 싶은 셋째 베스(엘리자 스캔런) 화가가 되고 싶은 막내 에이미(플로렌스 퓨) 이웃집 소년 로리(티모시 샬라메)는 네..

리뷰/영화 2020.02.28

닥터 두리틀, Dolittle (2020) 후기 + 쿠키영상 있음[영화리뷰]

스포를 당해도 전혀 무리가 없는 스토리이긴 하지만 스포가 없는 글이다. ㅎㅎ 쿠키 영상 있다. 있긴있는데 ㅎㅎㅎ ,,, 안봐도 될 듯하더라...ㅋㅋㅋㅋㅋㅋ 개봉 당일 보러간 영화이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팬이라 보러간 것도 있다 ㅎㅎㅎ 처음부터 바로 말하자면 한끗차이로 재미있고 없고가 갈릴뻔했다. 이 영화 또한 나름 괜찮게 본 영화다. 단 뭐 스토리나 그런 것들을 기대하고 보기엔 조금 무리가 있는 영화였다.ㅎㅎㅎ 솔직히 동물들이 말 웃기게 안했으면 로다주 나오고 뭐고간에 정말 재미없어질 영화였다. 그래도 다행히 성우들은 말도 잘하는 배우들 나와서 좋았다 ㅎㅎ ㅋㅋㅋ 케빈이 제일 웃긴듯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다람쥐 중에서 재미없는 캐릭터를 본적이 없음ㅋㅋㅋㅋ 아무튼 전개가 그냥 동물들과의 대화로 이어지는데 ..

리뷰/영화 2020.01.09

좀비랜드2 더블 탭, Zombieland : Double Tap (2019) 스토리, 후기[영화리뷰]

예전에 좀비랜드라는 영화를 봤었는데 정말 킬링타임용으로 아무생각없이 보기 좋은 영화였는데 ㅋㅋㅋ 얘가 두번째 시리즈가 나왔대서 바로 봤다. 뭐 이런영화에 작품성을 기대하는 것은 ㅋㅋㅋㅋ주소를 잘못찾은것이고 재미를 찾아야했는데 조금 1보다 떨어진 감이 없잖아 있었다. 그래도 괜찮았다. ㅎㅎ 재밌었다.ㅎㅎㅎ 우선 스토리를 보자면.. 요약해보자면?? 좀비로 세상이 망한지 10년, 자신들만의 재능을 발휘하고 생존 규칙을 지키며 여전히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희한한 가족 탤러해시, 콜럼버스, 위치타, 리틀록. 하지만 ‘좀비랜드’에 더욱 진화한 좀비가 나타나고 이들은 새로운 인간 생존자들과 함께 사투를 시작하는데…라고 네이버가 말함 스토리는 여기서 끝내고 이 4명이 다시 뭉쳤다. 그런데 다들 조금씩 많이 늙었고 ㅋ..

리뷰/영화 2020.01.07

조커, Joker(2019) {호아킨 피닉스 주연}스토리, 후기[영화리뷰]

사실 정말 예전에 조커를 봤지만 시험기간때문에 리뷰를 하지 못했다....ㅠㅠㅠ 이미 다 끝난 영화니까 스토리는 담고 있어도 될듯 ㅎㅎㅎ 근데 어차피 스토리말하는 거 의미 없음ㅋㅋㅋㅋ 그래서 짧게만 다룰거다. 사실 조커라는 인물은 배트맨에서도, 다크나이트 시리즈에서도 너무 잘 알려져있는 인물인데 내가 잘 본지는 모르겠는데 배트맨과 1도 관련이 없는 영화다ㅎㅎㅎ 뭐 배트맨이 언급도 안되고 연관성도 없으니까? 그렇지만 조커의 캐릭터는 배트맨에서 나오는 그것과 비슷하다고 본다. 그니까 배트맨의 조커의 스토리를 가져왔다기보다 조커의 캐릭터를 가져온 것이다. ㅎㅎㅎ 그 말이 그 말인가?? 배트맨의 조커를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배트맨에서 조커가 어떻게 나오는지 1마디로 말하자면 "빌런" 악역이다. 그냥 악역으로 ..

리뷰/영화 2020.01.03

가장 보통의 연애, Crazy Romance(2019) 스토리, 후기[영화리뷰]

나는 로맨스 코미디를 좋아한다. 왜냐하면 거의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웃음 속에 뼈가 있는 대사도 있으니까 그래서 이 영화도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봤다. 영화는 이렇단다. 멜로/로맨스 109분 2019.10.2 개봉 김래원, 공효진 주연 15세 관람가 "너 진심으로 누구 좋아해본적 없지?" "난 보통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영화사에서 쓴 줄거리는 이렇게 써있다.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여느 때처럼 숙취로 시작한 아침, 모르는 번호의 누군가와 밤새 2시간이나 통화한 기록을 발견하게 되고 그 상대가 바로! 통성명한 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직장 동료 ‘선영’임을 알게 된다.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 새로운 회사로 출근한 첫날, 할 말 못 할 말 쏟아내며 남친과 헤어지던 현..

리뷰/영화 2019.10.06

500일의 썸머[500 Days Of Summer, 2009]스토리 및 후기[영화리뷰]

사실 이 영화를 본게 처음이 아니다. 진짜 내 인생 영화 중 하나...?? 정말 사랑이 끝나고 보면 후회하는 영화ㅠㅠㅠㅠ 사랑이 시작하기 전이나 도중에 꼭 봐야하는 영화.. 근데 스포있음... 이거 보고 봐도 괜찮을듯?? 난 처음에 진짜 하나도 못느꼈으니까 처음에 사랑이야기가 아니라고 했지만 나는 뭐 사랑이야기 맞겠지 하며 아무생각없이 봤다. 사실 친구가 추천해서 처음 봤었다. 처음으로 영화를 봤을 때... 아무느낌 없었다. 그냥 이어지지 않았구나, 안타깝네.. 정도??? 하긴 그 때는.. 고2였으니까ㅋㅋㅋㅋㅋ 연애란 것도 제대로는 해보지도 않았으니까 이 영화 4번째로 봤을 때, 몇년 후에 다시 보았을 때 깨달았다. 이 남자와 내가 비슷한 점이 있다는 것을.. 영화는 처음에 시작하면서 두 등장인물에 대한..

리뷰/영화 2019.10.04

프렌즈 위드 베네핏(Friends With Benefits),(2011)스토리(결말X) 및 후기[영화리뷰]

프렌즈 위드 베네핏 코미디,멜로,로맨스 109분 저스틴 팀버레이크, 밀러 쿠니스 2011년에 개봉한 조금 오래된 영화를 봤는데요. 요즘 개봉했다고 해도 믿을만큼 잘찍은 영화라고 생각하네요. 조금 스포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결정적인 부분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ㅎ 그래야 재밌잖아요.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로맨틱 코미디의 결말은.... ㅋㅋㅋㅋㅋ아무튼 둘 다 각자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데이트 약속을 잡고 차다니... 나만 이상하게 생각하나? (딜런 여친은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나올겁니다ㅎ) 아무튼 둘은 솔로가 되고 이제 각자의 생활로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제이미는 헤드헌터로 딜런은 아트디렉터로 둘의 만남은 정말 우연히 이뤄지는데요. 제이미가 딜런을 설득시켜 LA..

리뷰/영화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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